[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천시 남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 나계월)는 1월 9일(금) 병오년 새해를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5명이 참여하여 남면 옥산리 일원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및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환경정비 활동 후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남면 새마을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회장, 부회장, 총무)을 선출하며 각오를 다졌다.
새롭게 선출된 권순범 신임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명수 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등 지역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