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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김현경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양포의 확실한 변화 이끌 것"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민의힘 김현경 구미시의원 후보(차선거구·양포동)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16일 양포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필승을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연출했다. 김현경 후보는 현역 강명구 국회의원(구미시을)의 4급 보좌관과 국민의힘 구미을 당협 사무국장을 역임한 '정책·정치 전문가'다. 정당 실무를 보며 쌓은 풍부한 인맥과 정책 기획력, 그리고 지역 당 조직을 이끌어온 정무 감각을 모두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강명구 국회의원을 보좌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현안을 챙기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왔다”며 “중앙정치와 당협 실무에서 검증받은 정책 실행력을 이제는 양포동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로 돌려드리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김 후보는 “양포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서는 말만 앞서는 사람이 아닌, 진짜 현장을 아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5년간 장천자율방범대 등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뛰어온 진정성을 바탕으로 양포동의 확실한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김 후보는 태권도 8단 지도자로서 오랜 기간 청소년 교육 및 체육 봉사에 헌신해 왔으며, 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등에서 활동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여기에 금오공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정책적 전문성까지 탄탄히 다져온 인물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주민들은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다운 확실한 추진력과, 오랫동안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갖춘 후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 김현경 후보가 정무적 실무 경험과 25년 현장형 전문성을 무기로 양포동 표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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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김근한 구미시의원 후보, ‘인동·진미 승리캠프’ 개소식 성황.. “현장 목소리, 결과로 보답”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근한 구미시의원 후보(인동·진미동, 국민의힘)가 ‘인동·진미 승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16일 오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닻을 올렸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정치, 행정, 산업, 사회단체, 체육문화계 등 각 분야의 지역 리더들과 인동·진미동 주민들이 대거 집결해 문전성시를 이루며 김 후보를 향한 뜨거운 대세론을 입증했다. 특히 노동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온 노동조합 대표자 동지들과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현장 중심의 노동·산업 전문가로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김 후보의 독보적인 자산과 탄탄한 지지 기반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치권과 지역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노동계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출신으로서, 이미 의정 능력을 검증받은 김근한 후보의 ‘재선 도전’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비례대표 시절부터 다져온 정교한 정책 수행 능력에 현장 감각까지 갖춘 만큼, 재선 성공 시 인동·진미동의 해묵은 과제들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적임자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김근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 중에도 선거사무소를 가득 채워준 지지자들과 주민들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후보는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노동 현장의 동지들과 기업인, 그리고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단체장님들과 주민 여러분의 응원은 큰 힘이자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오늘 보내주신 격려와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며 늘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노동이 존중받아야 지역의 미래가 성장한다. 인동·진미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며,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책임 있게 전달해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각계각층의 견고한 연대와 뜨거운 성원 속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김근한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노동계와 주민 접촉면을 더욱 넓히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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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김창혁 경북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오직 인동·진미동만 생각할 것”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창혁 경상북도의원 후보(구미시 제7선거구, 국민의힘)가 16일 오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날 현장에는 인동동과 진미동 주민,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해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서의 대세론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는 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인동·진미동의 동반 성장을 위해 시·도의원이 긴밀히 협력하는 ‘원팀(One-Team) 체제’를 공고히 하며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 같은 뜨거운 성원은 김후보가 그동안 펼쳐온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이 밑바탕이 되었다는 평이다. 김 후보는 그간 인동 도시재생 사업 지원, 정주 여건 개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비 확보 등 지역의 굵직한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며 주민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사장을 찾아주신 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의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고개 숙여 감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오직 인동동과 진미동만 생각하고, 인동·진미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말 열심히 뛰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견고한 지역 기반을 과시하며 출정의 닻을 올린 김 후보는 앞으로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주민 접촉면을 넓히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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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국민의힘 소진혁 구미시의원 후보 개소식, “청년이 머무는 인동·진미 만들겠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시 인동·진미동 지역구 재선에 도전하는 소진혁 구미시의원이 16일 오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섰다. 이날 소 의원은 “청년이 머물지 않는 공단에는 미래가 없다”고 강조하며,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인동·진미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네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인 그는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이 떠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며 청년 정착 기반 마련과 교육·문화·주거환경 개선 의지를 드러냈다. 또 인동·진미를 산업단지 배후도시에 머물게 하지 않고, 청년과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자족형 생활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약속도 있었다. 소진혁 의원은 초선 의정활동 동안 생활밀착형 현안 해결과 지역 숙원사업 추진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 의원은 “정치는 눈앞의 민원만 해결하는 데 그쳐선 안 된다”며 “인동·진미의 10년, 20년 뒤를 내다보며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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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국민의힘 장진호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인동·진미의 새로운 미래 열 것"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미시 자선거구(인동동·진미동) 구미시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가번 장진호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미시을 지역구의 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주요 내외 귀빈, 당원, 그리고 인동·진미동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장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필승을 기원했다. 장진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구미시을 당협위원장 강명구 국회의원님과 바쁜 일정 중에도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그리고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인동·진미동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장 후보는 "과거 인동과 진미동은 기업이 살아 숨 쉬고 상권이 활기찼으며, 젊은 세대가 모여들던 구미 경제의 명실상부한 중심지였다"고 회상하며, "그러나 지금 주민들은 기업 환경의 변화, 상권 침체, 인구 감소 및 정주 여건 악화라는 분명한 위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금 구미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 앞에 서 있다"고 강조한 장 후보는 "구미의 큰 발전 흐름 속에서 우리 인동·진미동이 절대 소외되지 않도록, 현 실정을 외면하지 않고 반드시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장 후보는 자신의 삶의 태도와 가치관을 바꾼 문장으로 동양고전 중용(中庸) 제23장'을 인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되고,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다"는 구절을 읊으며, "변화는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는 '작은 정성'에서부터 인동·진미동의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끊임없이 정성을 다해 주민들의 삶이 더욱 따뜻하게 생육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장 후보는 "국민의힘은 이번 공천을 통해 저에게 새로운 책임을 맡겨주셨다. 저는 이를 '자리'가 아닌 막중한 '책임'으로 받아들인다"며, "가장 앞번호를 받은 만큼, 가장 먼저 행동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며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 인동·진미의 새로운 힘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동에서 태어나 지역과 평생을 함께해 온 장진호 후보는 경운대학교 신소재에너지학과를 졸업했으며, (전)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전)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전국시·도당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검증된 정치 역량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시의원 3명을 선출하는 이번 구미시 자선거구에서 '경험으로 검증된 후보'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생활밀착형 정치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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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상공회의소, 다양한 AI 활용 입문 교육 개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5월 15일(금) 10:00-18:00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구미 지역기업 임직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다양한 AI 활용 입문 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실시된 AI 교육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과정으로, 업무 효율화와 문서 자동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특히 Microsoft사에서 인증한 AI 전문가인 최정빈 강사가 강의를 맡아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 교육과정은 △AI리터러시 및 보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문서 작성 및 데이터 시각화 △AI워크플로우 통합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으며, ChatGPT와 Microsoft 365 Copilot(Teams, SharePoint 등)을 활용한 팀 협업 및 문서 자동화 실습이 함께 이뤄졌다. 본 교육은 구미상공회의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재직자 AI 교육 사업으로,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는 과정의 80% 이상 수료 시 교육비의 95%를 환급받을 수 있다. 구미상의는 오는 8월과 10월에도 후속 교육을 개최해 지역 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팀장은 “AI를 활용한 스마트 업무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AI를 실무에 적극 도입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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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천시 화랑설화마을, ‘나도 꼬마 화랑!’ 한복 체험 공간 조성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천시는 화랑설화마을 입구 안내소 주변에 한복 체험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지난 13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랑설화마을은 어린이들이 신라시대 화랑의 정신과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체험 콘텐츠 강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화랑의 전통 복식과 다양한 소품을 직접 착용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체험 공간에는 화랑 의복 등 다양한 소품이 구비돼 있다. 방문객들은 화랑 복장을 갖춰 입고 내부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신라의 화랑이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콘텐츠’라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화랑설화마을이 영천의 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 거점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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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울진군, 긴급상황 대응 위한 사물주소체계 구축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울진군은 군민의 생활안전과 긴급상황 대응과 생활밀착형 주소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NFC 기능이 탑재된사물주소판 250개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주소가 부여된 사물주소 위치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제공 및 현장 식별성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설치대상은 관내 둔치주차장, 버스정류장, 인명구조함, 지진옥외대피장소, 지진해일긴급대피장소 등이다. 기존에는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설명이 어려워 구조대 출동이 지연되는 사례가 있었으나, 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NFC 기능을 추가해 스마트폰을 사물주소판 가까이 대기만 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위치정보와 시설 안내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사물주소판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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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이철우, “먹고 놀고 즐기는 관광산업으로 일자리혁명 만들 것”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14일, 역사와 문화, 자연과 스포츠,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일자리로 연결해 경북을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 수도로 만들기 위한 ‘문화·관광·체육’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관광은 단순히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머물고 먹고 즐기며 지역에 돈이 돌게 만드는 산업”이라며 “경북의 역사문화, 산림과 바다, 음식과 축제, 스포츠와 숙박을 하나로 연결해 먹고 놀고 즐기는 일자리혁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북은 신라·가야·유교문화와 동해안, 백두대간, 낙동강, 세계유산을 모두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관광 자산을 갖고 있다”며 “이제는 관광객이 스쳐 가는 경북이 아니라, 머물고 소비하고 다시 찾는 경북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권역별 특화 관광벨트 조성 ▲포스트 APEC 국제관광 경북 육성 ▲산불피해지역·북부권 관광 재도약 ▲1시군 1호텔 프로젝트 ▲K-푸드·전통문화 관광 육성 ▲디지털 관광혁신 ▲문화관광 일자리 생태계 조성 ▲스포츠 관광 활성화 ▲세계유산·역사문화 관광벨트 조성 ▲관광벤처·로컬브랜드 일자리 생태계 구축 등 10대 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이 후보는 권역별 특화 관광벨트로 경북 전역을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북부권 산림·정신문화·웰니스, 동해안 해양·수산·에너지, 남부권 신라·대가야·웰니스, 서부권 낙동강·산업관광을 연결해 경북 전역을 머무르고 소비하는 관광벨트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역사·자연·음식·축제·레저·숙박을 묶은 연계형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이 지역상권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관광 순환구조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포스트 APEC 시대를 여는 국제관광 경북도 추진한다. 이 후보는 경주 APEC 성과를 세계경주포럼, APEC 문화전당, 보문관광단지 리노베이션, APEC 연합도시 네트워크로 이어가 경북 관광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상회의 개최 경험과 국제도시 네트워크를 관광·마이스·문화외교 자산으로 확장하고, 경주를 중심으로 경북 전역이 함께 성장하는 국제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산불피해지역과 북부권 관광도 다시 일으킨다. 의성·안동·청송·영덕·영양 등 산불피해지역에 산림치유, 생태복원, 체험관광, 농산촌 관광, 산림경영특구 사업을 연계한 회복형 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해 주민 소득 회복과 지역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단순 복구를 넘어 산림·관광·정주·에너지가 결합된 재창조형 관광모델을 구축하고, 백두대간·낙동강·동해안을 잇는 북부권 관광 성장축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1시군 1호텔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안동 문화관광단지, 영덕 고래불, 문경·상주·영주·포항 등 선도사업을 중심으로 시군별 여건에 맞는 호텔, 리조트, 한옥스테이, 웰니스 숙박, 캠핑·해양레저형 숙박시설을 확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호텔, 리조트, 컨벤션, 쇼핑, 공연, 야간관광이 결합된 복합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민간투자 유치와 지역상권 연계를 통해 관광 일자리와 소비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K-푸드 관광과 전통문화 관광도 함께 키운다. 안동 음식문화, 경주 신라문화, 시군별 대표 먹거리를 한복·한옥·전통주·유교문화·불교문화와 연계해 체험형 K-문화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고, 세계음식축제, 미식관광 코스, 전통주·로컬푸드 체험, 농식품 관광상품을 육성해 경북 농업과 관광,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혁신도 강화한다. OTA, OTT, 숏폼, SNS,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경북 관광의 온라인 접근성과 해외 노출을 확대하고, 드라마·예능·웹콘텐츠·미디어아트·XR·야간관광을 연계한 스마트 관광플랫폼을 구축해 청년층과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늘리겠다고 했다. 문화관광 분야의 지역 일자리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청년·예술인·크리에이터·지역기획자가 참여하는 콘텐츠 창작, 축제·공연, 관광기획, 로컬브랜드 개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문화관광 분야 창업·제작·유통·홍보·투자연계를 지원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체육 분야에서는 지역 강점을 살린 스포츠 관광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예천 양궁·육상, 김천 스포츠타운, 문경 전지훈련·산악스포츠, 영주호·소백산 레포츠, 동해안 해양레저 등을 활용해 전국·국제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이를 숙박·외식·관광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노후 체육시설 현대화, 장애인·어르신 친화형 체육환경 조성도 함께 추진해 도민 체육복지를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의 문화유산도 세계 수준의 관광자원으로 키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라왕경, 유교문화권, 대가야 역사문화, 전통마을, 근현대유산을 연결한 경북형 세계유산·역사문화 관광벨트를 조성하고, 야간관광·미디어아트·XR 체험·디지털 해설을 접목해 체류시간과 체험가치를 높이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관광벤처와 로컬브랜드가 성장하는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광벤처, 플랫폼 기업, 로컬브랜드, 지역상권 창업을 지원해 관광산업이 지역경제와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지역관광기업 지원센터, 관광펀드·투자연계, 판로개척, 온라인 판매, 성장사다리 지원을 통해 경북형 관광기업과 로컬브랜드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문화관광은 돈 쓰는 사업이 아니라 돈을 벌고 일자리를 만드는 산업”이라며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와 잘 곳을 연결해야 관광객이 머물고, 지역상권이 살고, 청년 일자리가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APEC 이후 경북은 세계가 주목하는 무대에 올라섰다”며 “경북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문화관광 플랫폼으로 만들고, 도민이 체감하는 관광산업 일자리혁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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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덕군보건소, 임산부 대상 ‘영양플러스 요리교실’ 운영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덕군보건소는 지난 11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임산부의 식생활 개선을 돕기 위한 ‘영양플러스 요리교실’을 실시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중위소득 80% 미만 가구 중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월 2회 식품 패키지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부와 출산부, 수유부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보건소 영양조리실에서 담당 영양사의 지도에 따라 태아와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맞춤형 식단 구성법을 배우고 직접 조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 전 개별 식생활 상담을 통해 영양 상태를 점검했으며, 만들기 쉽고 영양가가 높은 ‘롤 샌드위치’ 등 실용적인 간식 조리법을 전수해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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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성주군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먹거리장터”운영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성주군은 14일에서 17일까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에 지역 내 8개 업소가 참여하여 맛있는 안심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 먹거리장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하기 위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업소별 대표메뉴를 선정 홍보하고, 쾌적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차광부스를 설치하여 부스 안으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이천변 뷰를 통해 식사 중 볼거리와 스탠딩푸드존을 운영하여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특화 음식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삭하고 새콤알싸한 맛의 '참외겨자무침', 시원하고 달콤한 '참외주스', 한우와 참외를 접목한 '한우 참외물회', 풍미를 살린 '참외장아찌'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무더운 날씨 식품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매일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식중독예방 홍보관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먹거리장터로 운영되도록 안전지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보건소장은 “먹거리장터를 찾아오는 고마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며, 축제 기간에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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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분류김천시,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덕면 개나리길 환경정비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류시봉, 부녀회장 김여순)는 5월 14일(목) 대덕면 개나리 길 일원에서 주민 편의와 마을 미관 개선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산책로에 무성하게 자란 풀과 덩굴류를 정리하고, 제초작업을 수행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대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월에도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생활 쓰레기와 제초작업을 하는 등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 바 있다.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회장(류시봉, 김여순)은 “개나리 길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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