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은 2026년 1월 10일 지역 사무실에서 구미시을 노인회 분회장단과 함께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출발을 함께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구미시노인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분회장단과 시·도의원, 주요 당직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국회의원과 시·도의원의 새해 큰절, 신년사와 덕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강 의원은 신년사를 통해 “지역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오늘의 구미를 만든 주역”이라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생활 지원 정책을 꾸준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이날 질의응답 시간에는 ▲어르신 난방비 지원 문제 ▲겨울철 생활비 문제 등을 비롯한 어르신들의 다양한 생활 속 어려움이 공유되었다. 이어 갈등을 겪고 있는 정치권이 새해에는 국민과 나라를 위해 한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당부도 이어졌다.이에 대해 강 의원은 “어르신들의 말씀 하나하나가 정치인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이라며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나라의 앞날에 대한 걱정까지, 어르신들께서 안심하며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악착같이 일하겠다”라고 밝혔다.끝으로 참석자 전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새해에도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