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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강명구 국회의원(구미 을), 산동·해평·장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성료

– 해평·산동·장천서 주민 500여 명과 소통…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하겠다.”
–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 보고’와 ‘신공항 철도망 반영 촉구 퍼포먼스’로 현장 열기 고조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은 2026년 1월 9일 산동·장천·해평 지역에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현장에는 윤종호 도의원, 김영길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이날 강 의원은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어 국회의원 임기 시작부터 추진해 온 공약 이행 사항과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또한 매월 둘째 주, 넷째 주에 진행하는 ‘민원의 날’ 성과도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강 의원은 “2024년 7월부터 현재까지 총 21회의 ‘민원의 날’을 진행했으며, 694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369건의 민원을 해결했다”라고 밝혔다.이러한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에 대해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의정보고회 현장에서는 민원 해결을 위한 입법 활동과 국회 차원의 노력도 공유되며 “일상생활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있었다”라는 반응이 잇따랐다.강 의원은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언제든지 악착같이 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라며 “의정활동 2년 차에 접어드는 만큼, 성과로 말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의정보고회 현장에서는 ‘구미–신공항’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돼 큰 주목을 받았다. 강 의원은 “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구미 강동지역에 ‘동구미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대구·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구미를 직접 연결하는 철도망이 구축되면 구미는 명실상부한 영남권 교통 중심지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공항 철도망은 장천일반산업단지, 구미5공단 등과 연계된 신공항 배후도시 조성 사업에도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물류·산업·정주 여건 전반에 걸쳐 구미 지역에 파급적인 경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구미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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