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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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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현장의 목소리로 여는 구미교육의 현재와 미래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4월 3일 금요일 구미교육지원청 제5회의실에서 도의회 의원,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대표, 6개 학부모단체(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장연합회, 녹색어머니회, 학생안전자원봉사자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학생선도단연합회) 관계자, 교육계 원로, 미래교육지구 관계자 등 구미 교육가족 40여 명을 초청하여 ‘교육감과 함께하는 2026 구미교육 소통대길 톡’을 개최하였다. ‘2026 구미교육 소통대길 톡’은 구미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실효성있는 교육 정책 수립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형식적인 전달 중심의 회의를 벗어나 참여자 간 상호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열린 대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를 통해 교육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정책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병도 교육장은 ‘교육의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미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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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봉화군에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낙동강 인접 시군 교육장과 봉화 지역 초․중학교 교장, 녹색 학교 가꾸기 및 환경 교사연구회 담당 교사, 탐방단 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프로젝트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봉화 ‘봉꽃송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안내 영상을 시청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공유했다. 특히 참가 학생 대표의 선창으로 진행된 ‘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통해 학생들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환경 파수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낙동강 물길을 하나로 잇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였다. 낙동강이 흐르는 9개 시군(봉화, 안동, 예천, 상주, 의성, 구미, 칠곡, 고령, 성주)의 생태적 특징을

강원/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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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1회 서해수호의날 기념식… 호국광장에 서해수호 영웅 추모비 조성 계획 밝혀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27일(금) 오전 11시, 춘천교육문화관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강원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회장 이석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 지사를 비롯해 정백규 서부보훈지청장, 방경종 강원지방병무청장, 재향군인회원,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이 참석했다. 김진태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서해수호 영웅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동해 광희고등학교 교정에는 故 심영빈 중사와 故 장진선 중사의 동상이 있고, 강원대학교에는 故 정범구 병장 이름의 호국 장학금이 있다”면서, “또, 故 박동혁 병장의 부모님께서는 우리 이웃으로 홍천에 살고계시듯이 서해의 역사는 강원의 현재 속에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며, 전쟁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북한은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공식 규정하고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위협을 일상처럼 반복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으로 안보에는 너와 내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내부의 분열과 안보 불감증은 적이 노리는 큰 허점”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영웅들이 남긴 위대한 유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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