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8.7℃
  • 구름많음대전 -6.7℃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5.4℃
  • 맑음부산 -2.0℃
  • 흐림고창 -5.5℃
  • 제주 0.1℃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HEADLINE 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구미

더보기
강명구 국회의원, 구미시(을)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간담회 개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강명구 국회의원(구미시을)은 2월 7일(토), 구미 지역사무실에서 ‘6.3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약 30여명이 참석해 선거 준비 과정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 의원은 인사말에서 “오늘 기준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16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공정한 경쟁과 성숙한 선거 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는 출마예정자 여러분이 공천 기준과 선거 관련 주요 유의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중앙당의 공천 기조와 관련해 ▲금전 거래 ▲과도한 행사성 모금 ▲사적 후원금 모집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또한 지방선거종합기획단의 ‘도덕성 강화’ 기준에 따라 성범죄, 아동·청소년 관련 범죄 이력 등 중대한 결격 사유가 있는 인물은 공천에서 원천 배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마예정자 전원이 참여한 ‘공정한 선거, 결과를 존중하는 선거’ 서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강 의원은 현역을 제외한 신인

경북

더보기
“봉화군, AI 항원 검출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대응”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6일 봉화읍 도촌리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7일 오전 박현국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즉각적인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 박현국 군수, “골든타임 확보 위해 선제적 조치” 강조 이날 오전 9시 30분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박현국 군수는 관련 부서장들로부터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고병원성 확진 판정 전이라도 최고 수준의 방역 조치를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박 군수는 “가축전염병은 초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확산 고리를 끊어달라”고 당부했다. 출입 통제 및 동선 분리… 빈틈없는 방역망 구축 봉화군은 긴급 지시에 따라 발생 농장 진입로에 통제 초소를 즉시 설치하고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아울러 농장 간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축산 차량의 동선을 엄격히 분리하고, 소독 시설을 거치지 않은 차량은 진입을 원천 차단하는 등 강력한 통제 시설 운영에 들어갔다. 거점소독시설 24시간 풀가동 및 예찰 강화 군은 현재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가동하며 관내

강원/전국

더보기

축제/행사

더보기
영천시 보현산별빛축제, 8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 축제’ 선정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를 대표하는 과학·관광 융합 축제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 1월 16일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가 도내 19개 시·군의 대표 축제를 평가한 결과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을 인정받아 8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이로써 영천시는 2027년까지 연 5,500만원의 지원금(2년간 총 1억 1000만원)을 확보했으며, 경북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 연구 시설인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중심으로 별 관측·천문 체험·전문가 강연 등 천문·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단위 관광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매년 별보기 가장 좋은 10월에 보현산천문과학관 일대에서 개최하며,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전통과 청정자연이 어우러진 ‘별의 도시 영천’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영천의 별빛 아래, 토성의 고리를 찾아’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는 현장 방문 인원 3만 2천여 명, 온라인 참가자는 36만 5천여 명이 별빛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