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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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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전 보좌관, 구미시의원 출마 선언… “양포의 기분 좋은 변화, 실천하는 생활정치로 보답”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현경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구미시 차 선거구(양포동)’ 구미시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와 지역 당협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치적 경험과 25년간 이어온 지역 봉사 활동을 바탕으로, 양포동의 새로운 도약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민의힘 구미을 당협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정책 수립과 정당 조직 운영의 실무를 두루 섭렵한 ‘전략통’으로 꼽힌다. 그는 "중앙정치의 정책 설계 경험과 지역 현안을 조율해온 실무 역량을 구미시의회에서 발휘해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방의회가 단순히 행정을 감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행력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 후보의 가장 큰 강점은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주민들과의 ‘신뢰’다. 그는 장천자율방범대 대장으로서 25년간 지역 치안을 지켜왔으며, 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의 교육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태권도 8단 지도자이자 체육학 석사, 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교육자이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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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지지선언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MB)이 16일 자신을 예방한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 예비후보에게 “동남권에서 그간 한 번도 (지사를 배출하지) 못했으니 이번에는 꼭 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멸 위기를 맞은 경북에는 능력이 검증된 인물이 필요하다”며 “진정한 경북 균형발전을 이룰 적임자는 이강덕뿐”이라고 덧붙였다. 이 전 대통령은 또 “여론이 많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다. 끝까지 열심히 뛰어 꼭 승리하라”며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선물하기도 했다. 운동화 선물에는 ‘경북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도민들의 목소리를 새겨 들으라’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통령의 이 예비후보 지지 선언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동남권 출신 도지사 탄생을 향한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경북에서 영향력이 큰 만큼, 그의 메시지가 경북 민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예비후보는 “이 전 대통령의 지지선언은 동남권 도지사가 나와야 한다는 도민들의 기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강원/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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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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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보현산별빛축제, 8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 축제’ 선정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를 대표하는 과학·관광 융합 축제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 1월 16일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가 도내 19개 시·군의 대표 축제를 평가한 결과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을 인정받아 8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이로써 영천시는 2027년까지 연 5,500만원의 지원금(2년간 총 1억 1000만원)을 확보했으며, 경북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 연구 시설인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중심으로 별 관측·천문 체험·전문가 강연 등 천문·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단위 관광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매년 별보기 가장 좋은 10월에 보현산천문과학관 일대에서 개최하며,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전통과 청정자연이 어우러진 ‘별의 도시 영천’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영천의 별빛 아래, 토성의 고리를 찾아’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는 현장 방문 인원 3만 2천여 명, 온라인 참가자는 36만 5천여 명이 별빛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