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양군새마을회(회장 김종탁)는 3월 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군민 화합과 전통 민속문화 계승을 위한 ‘영양군새마을회 윷놀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김종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영양군새마을회 회원과 기관‧단체 등 50개 팀 250여 명이 참가해 화합의 장을 펼쳤다. 행사는 참가자들이 단체전 윷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축하공연과 상금, 푸짐한 경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참여한 새마을 가족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은 “이번 대회가 군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형곡2동(동장 강명천)은 4월 1일부터 도내 최초로 지역 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형곡2동 행복e쿠폰」 사업을 시행한다. 행복e쿠폰은 형곡2동 지정 ‘행복나눔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으로, 가구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반찬가게와 마트 등 4개 나눔가게에서 2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는 상생형 복지사업으로, 지역 내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형곡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추진을 위해 광주 서구 ‘착한가게 착한쿠폰’ 사업을 벤치마킹하고, 대상자와 참여 가게를 대상으로 모바일 쿠폰 사용 안내를 진행했다. 사업비는 ‘희망 형곡2동! 천사랑 함께해요’ 복지기금으로 마련됐다. 강명천 동장은 “이웃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는 사업으로, 지역 내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상북도 영덕군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강구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제29회 영덕대게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2027년까지 도비 지원을 받으며 지역 대표 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대게낚시, 대게통발잡이, 대게탈축구, 대게줄다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복면게왕’ 즉석 노래자랑, 박달대게 깜짝 경매, 대게 손질대회 등 특별 이벤트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먹거리 존에서는 영덕대게를 비롯해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영덕대게가요제, 아카이브 공연 ‘THE MEMORY 스테이지’, 그리고 피날레 불꽃쇼가 준비돼 있다. 영덕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덕대게 브랜드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키오스크 운영과 지역사랑상품권 환급제를 도입했으며, 불필요한 의전행사를 줄이고 주민·상가 참여를 확대했다.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경찰·소방·해경과 협력해 안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2일 구미와 의성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오전에는 구미 선산시장에서 상인들과 직접 만나 경기 침체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예비후보는 시장 곳곳을 돌며 인사하고,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공감 뜻을 밝혔다. 그는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근간임을 언급하며 실질적 지원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의성 공설전통시장을 찾아 상인회 관계자와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 지역 상권 활성화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 현대화와 지역 특산물 연계 관광 자원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청년 상인 유입 촉진 정책 검토 의사를 밝혔다. 이어 의성 산수유마을에서 열린 꽃맞이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봄 정취를 함께했다. 그는 지역 문화와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수유마을 등 지역 명소가 경북 관광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정은 전통시장과 지역 축제를 연계해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를 동시에 모색하는 자리였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주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의 나무심기 참여를 유도하고 녹색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900본의 가시없는 엄(음)나무 묘목이 시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묘목은 영주시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일괄 배부한 후, 오는 3월 24일각 읍‧면‧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나무는 1인당 2~3본 정도 받을 수 있으며, 배부 수량은 읍‧면‧동 각 100본 규모로 배정된다. 시는 이번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을 확산하고, 지역 녹지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정이나 마을 주변에 나무를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산림조합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량 묘목을 공급하기 위한 ‘나무시장’을 오는 4월 5일까지 영주시 상망동 47-3(다미안의원 인근)에서 운영한다. 나무시장에서는 조경수와 유실수 등 100여 품목 1만여 그루의 묘목을 전시·판매하고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지난 12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03월 09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먼저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형 청년 정책’으로의 전환 촉구와 기후 위기 가속화에 따른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조속 추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조례안 3건, 2026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하였고,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들의 의견을 모은 의결을 통해 집행부로 이송하였다. 이상승 의장은 “3월은 겨우내 움츠렸던 대지에서 새싹이 고개를 내밀고, 꽃망울이 피어나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계절로 긴 겨울을 지나 새 생명이 움트듯, 우리 의회 역시 군민의 삶 속에서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어 환절기 건강을 당부하며 제316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3일 제6호 공약인 ‘농수산업이 강한 경북’을 발표했다. 제6호 공약의 핵심은 이 예비후보의 전략인 ‘AI 로봇 산업’을 농·수산업 전반에 도입해 ‘농·수산업이 강한 경북’을 만드는 것이다. AI와 로봇을 결합해 혁명 수준으로 진화할 분야가 농수산업이라는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경북을 AI 기반 스마트 농수산업의 중심지로 만들어 농어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스마트 농수산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농업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과 활용 기반을 마련한다. 구체적으로는 위성과 AI 기술을 활용한 경북 농지 정밀지도 구축을 통해 농지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작물 추천과 재해 예측, 농업 생산 최적화, 농지 가치 분석 등을 지원하는 AI 기반 농업 지원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병해충 예측 시스템과 스마트팜 입지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농가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AI 학습 데이터를 공유해 농업 로봇과 스마트팜 기술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예비후보는 “농가·기업·연구기관 간 데이터 공동 활용 체계를 구축해 농업 기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장진호) 주최, 주관으로 「제20회 구미인동 3.1문화제」를 개최한다. 「구미인동 3.1문화제」는 107년 전, 1919년 3월 12일 인동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진 독립운동을 기념하여, 순국선열들의 항일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행사로 올해로 20번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전국 휘호대회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시민문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지난 1일 사전 행사로 3.12 독립 만세운동을 주제로 열린 '제14회 전국휘호대회'에는 전국에서 15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서예 실력을 겨루었으며, 입상작은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전시 및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3월 12일, 인동 3.12 독립만세운동기념탑에서는 애국지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제가 진행된다. 이날 추모제에는 유족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되새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민문화제는 3월 14일 구평 별빛공원에서 열린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3.12 시민참여 달리기(3.12km)’,‘대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임명해 구미시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가 교통 불편 해소와 도시 기반 확충을 위한 ‘교통 및 도시 기반 개선’ 공약을 내놓으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임 후보는 양포동이 주거 인구 증가와 산업단지 인접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교통과 도시 인프라가 이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출퇴근 교통 체증과 생활 불편을 줄이고, 도시 성장에 맞춘 기반시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 현안 사업과 관련된 도시계획도로 조기 완성 추진, 산업단지 교통망 신호체계 개선 협의체 구성, 교통 소음 관리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임 후보는 산업단지 접근성과 교통 흐름 개선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거지역 교통 소음 문제 관리를 통한 생활 만족도 향상을 계획하고 있다. 그는 교통이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며, 도시 기반이 충분히 구축되어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행정청 협력을 통해 실행 가능한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과 정책 집행을 통해 성과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임명해 예비후보는 교통 및 도시 기반 개선을 통해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전창진)는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28일 온누리체육관에서 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사들의 상호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문경시 관내 사회복지사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힘쓴 9명의 사회복지사 및 기관에 표창패를 전달하여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동욱 부시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손길로 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문경시도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창진 회장은“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권익과 복지증진, 처우개선 및 정보교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단체로서, 현재 377명의 사회복지사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