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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교육전문가 임명해, 양포동 생활 밀착형 안전·복지 인프라 강화...

“범죄 예방과 촘촘한 지역 치안망 구축”
○ “범죄 예방 중심 정책으로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 “지역 공동체 참여 확대 통해 실질적 치안 효과 기대”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양포동 경상북도의원 임명해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복지 인프라 강화’를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공약은 범죄 예방 중심의 선제적 대응과 촘촘한 지역 치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보건·복지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 및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 안전 정책을 강화한다. 특히 아동과 어르신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보호 시스템을 마련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복지와 안전이 결합된 통합형 생활 안전망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범죄 예방을 위한 지역 치안 인프라를 점검한다. 생활 안전 점검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cctv 설치 등), 스마트 관제 시스템 도입, 경찰·지자체 간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골목길·주택가 중심의 생활 안전 환경 개선도 병행 추진한다.

 

특히 자율방범대, 지역 민간단체, 주민 참여 조직 등과의 협력을 적극 확대해 ‘민·관 협력 치안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순찰 활동과 안전 캠페인을 정례화하고, 주민 신고 및 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임명해 예비후보는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며 “범죄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동시에 강화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양포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주거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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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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