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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署, 고열로 의식이 흐릿한 2세 아이 신속한 호송조치로 소중한 생명 구조

[팩트신문 = 박재홍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장종근)에서 고열로 의식이 흐릿해진 2세 아이를 신속하고 빠른 대처로 골든타임 내 인근 병원으로 긴급 호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2023. 5. 10.(수) 13:00경 구미시 〇〇에 거주하는 이〇〇씨는 아이가 열이 높아 병원에 데리고 가던 중 아이 의식이 흐릿해지는 것을 인식하고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황급히 112 신고하였으며 신고를 받은 신평파출소 4팀 경위 정현석, 경장 서유영이 생명의 위태로움을 직감하고 신속히 신고자 이동 경로로 출동하여 대기하다 차량을 발견한 뒤 곧바로 아이와 엄마를 순찰차에 동승시킨 후 〇〇〇병원으로 긴급 호송하였다.

다행히 아이는 응급치료 후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후송 경찰관은 “긴급한 상황에 경찰 요청에 따라 양보해주신 시민들 덕분에 신속히 호송을 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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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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