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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대한의사협회 앞에서 임현택 의협회장 당선인 사퇴요구 기자회견 열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시민단체 보건학문&인권연구소 에서는 임현택 신임 대한의협회장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2024.4.2일 대한의협 정문앞 에서 진행 하였다.

 

김문희대표는 우리는 지난 코로나펜데믹 때 백신이란 것이 100% 안전하지도 않고 100% 예방되지도 않다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다.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것을 보며 다른 필수접종 문제점으로도 관심을 돌렸고 그래서 알게된 사실은 너무나 놀라운 것들이 있었다.

 

결핵백신은 전국민 대다수가 접종하고도 전국민30%가 비활성균 보균자이고. 독감백신은 국가접종 실시한뒤 오히려 300%이상 발생율이 올랐으며 부작용, 사망자도 코로나백신처럼 심각한 수준이며 수두 또한 영유아 국가접종 시작뒤 발생이 수십배가 늘었고, 자궁경부암 백신도 어린 미성년들을 접종 시킨뒤 미성년 자궁경부암이 발생해 놀라움을 주었다. 청소년의 성관계나 출산 비율은 자궁경부암백신 접종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를 바 없는 것을 보면, 청소년 자궁경부암 발생을 성경험으로 몰아 가기엔 궁색한 변명일수 밖에 없다.

 

심지어 영유아 돌연사 문제도 늘 화두에 나오고 독감백신으로 수많은 학생들이 죽었으며 장티푸스나 기타 다른 백신들도 접종후 돌연사 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 유족들의 부검의뢰가 많았다. 그러나 우리나라 부검의들의 양심이 믿을만 하지 않고 백신부작용 돌연사 대부분이 갖고있는 장기내 염증의 문제를 덮어 백신의 부작용을 숨기기 위해 염증 소견은 다 뺀다는게 일관된 피해 유가족들의 증언 이였다.

심지어 식약청에 등록된 백신들의 이상반응 들은 사람들을 더 경악하게 하고 있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을 10년 가까이 지낸 사람이 어린 아이들에게 강제접종 주장이나 다를바 없는 비접종아동 육아수당 삭감, 어린이집 유치원 입학불허 하는 입법을 하자 주장한 자라니 코로나펜데믹때 강제백신 접종사업인 백신패스를 겪어본 국민들로썬 이런자는 의협회장이 아니라 의사도 해서는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이자는 후원금 문제로 기부금품법 위반 200만원의 벌금까지 받았다. 관련기사를 보면 패드넷에 개인계좌를 올려 억대 이상의 후원금을 받은듯 나와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벌금 200만원은 그냥 봐주기 수사를 한게 아닌가 의심도 된다. 그렇게 생각하는 또다른 이유하나는 중앙윤리위 회부된지 2년이 다되도록 제대로 조사조차 안하고 있어 복지부도 관련사항을 들여다 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도 있다.

 

그런데 이런자가 대한의협 회장이 된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죽던지 말던지 백신이나 마구찔러 떼돈벌자며 필수접종 더 늘리고, 접종율을 높이기 위해 강제접종 법안 만들어내고, 나라야 망하든 말든 복지부 예산이나 마구 빼먹자 하지 않을까 너무 우려가 되어 사퇴 기자회견을 하기로 결심했다.

 

대한의협이 지금 정부의 의료정책4대패키지 반발에 나서 집단투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 새로 당선된 임현택신임회장은 대통령탄핵을 들먹이며 대통령을 협박하고 의석20~30석이 마치 자기손에 있는양 큰소리 빵빵치며 여당과 야당을 쥐고 흔드니 이런자가 그자리에 계속 있다면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가 아니라 의사들의 나라가 될게 불보듯 뻔하다. 이런 정신없는 파렴치한 자는 절대 그 무엇도 되어서는 안된다는게 우리 학부모들의 의견이고 국민들의 의견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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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택 대한의협 신임회장 당선인 사퇴요구 기자회견 현장에서 낭독한 성명서 

 

대한민국 의사들에게 요청합니다 …

1.의대정원 문제가 아무리 심각해도 국민의 건강보다 심각하지 않습니다. 의료현장을 지키는 의사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먼저 전하며, 혼란한 의료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길 기대합니다.

 

2.건보재정 파탄의 문제를 국민에게만 떠넘겨서는 안되고 국민과 의사회 그리고 우리정부 모두의 문제로 받아들여  우리들의 자녀 미래세대 까지 안전하고 건실한 건보료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건보재정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통령이 추진하는 의료개혁의 협상 테이블에 대화할 자세를 가지고 나와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협의점을 찾아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워 주십시요.

 

3.무상의료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려야 합니다.

무상이란 것은 결국 누군가가 내는 고혈이고 국민의 고혈은 짜도짜도 계속 나오는 화수분이 아닙니다.

국민의 고혈은 한계치가 있어 도를 넘어서 짜게되면 국민과 국가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베네수엘라 망할때 보니 배운 지식인 교수,의사,변호사 판검사 부자들은 다들 이민을 가던데, 설마 대한민국 의사들도 나라돈 빼먹다 대한민국  망하면 이민가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건보재정 도둑질에만 눈에 불을켜고 있진 않을거라 믿고 있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의 이 어려운 사태를 같이 극복하여 대한민국 정상화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대통령님은 힘들어 하시는데 혼자 쌩고생 해봐라. 우리맘에 안들면 대통령도 탄핵할것이다. 우리손에 의석수 20~30개 달렸다며 대통령과 국민들을 협박 하는짓은 이제 그만 하시고,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으니 건실한 의료개혁으로 10년뒤 50년뒤에도 지속될 건전재정, 건전 의료시스템 만들기에 만 일단 힘을 모아 주십시요.

 

우리가 뽑은 대통령 입니다.

문재인케어로 거덜난 건보재정 개혁하라고, 의료시스템  다시 살리라고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 입니다.

그러니 윤석열대통령님이 일을 하실수 있게 믿고 대화와 협상에 임해 주십싱요. 무상건강검진  무상백신  무상에이즈 치료 등등 조금 불편하거나 불필요한 것들은 각자가 일부 감내하며  살아 가야 한다는걸 우리 국민들도 배워가야 합니다.

 

4. 사회적 약자, 저소득층 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를 좀더 세밀히 살펴 촘촘한 복지를 지향하고  너도나도 다 퍼주는 세금 낭비는 그만해야 합니다. 국가부채 1100조 시대 이자만 수십조이며, 2024년  복지부예산 127조로 나라가 망하게 생겼습니다.

나라가 망하고 부도난뒤 의료시스템이 제대로 작동 하겠습니까? 교육이 작동 하겠습니까?  있을때 잘 살려 잘 보존합시다.

쓸데없는 과잉진료도 줄여 스스로 존경받는 의협이 되어야 합니다.

국민주머니를 내주머니 같이 아끼고 위해 주십시요.

의사분들 빨리 국민의 곁 현장으로 돌아오시고 교수님들도 학교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학교도 개강했는데 교수가 없어도 그 학교가 잘 돌아 간다면, 의사가 없어도 그 병원이 잘돌아 간다면 그동안 불필요한 세금을 교육부와 복지부가 쓴게 더더욱 증명되는 것이니 교수님들,전공의분들 더이상 부끄러워 지기전에 자기

자리로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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