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前 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단무지 1,00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된 단무지는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단무지무침 반찬으로 재가공되어 전달될 예정이다.
가공된 반찬은 1.2kg 용량(450개)으로 제작되어 관내 경로당 212개소에 각 2통씩 배부되며, 이와 함께 시설 입소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500g용량(총 2,000개)의 단무지 반찬이 별도로 지원된다.
前 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고령군은 “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