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쌍림면은 1월 22일(목) 쌍림면사무소 1층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8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참여자들의 역할과 활동 시 유의 사항을 공유하며, 어르신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 예방 요령과 응급 상황 대처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환경정비 사업과 경로당 깔끄미 활동에 대비해 낙상, 교통사고, 겨울철 한파 등 계절별 위험요인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고령군은“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매우 뜻깊은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