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천시는 20일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신입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배움의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활기찬 학습공동체 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영천캠퍼스를 대구한의대학교에 위탁해 약 50여 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총 3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지역학, 미래학, 시민학 등 공통 영역을 기반으로 인문학과 문화·예술 등 다양한 특화 과정을 더해 총 7개 분야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고 흥미로운 강의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회참여 활동, 학생회, 학습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학습자 간 소통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더욱 풍성한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교수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 새로운 지혜와 활력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더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상주시는 오는 3월 19일(목) 13시 30분, 서성동 153-1 일원에서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김응서(연돈 대표),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식전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청년내일플러스센터’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총 10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약 1,905㎡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됐다. 센터는 1층 주류 제조 및 판매공간, 2층 교육·실습 공간, 3층 운영지원 공간으로 구성되어 외식 관련 교육, 창업 지원, 컨설팅 및 홍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본 사업은 2021년 12월 공모사업 선정 이후 사업계획 수립, 각종 인허가, 공사 추진 등 여러 단계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착공, 약 1년간의 공사를 통해 준공에 이르기까지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다. 특히, 외식 전문기업인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가 운영에 참여함에 따라 실무 중심의 교육과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덕군은 영해 3·18독립 만세운동 107주년을 맞아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영해면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영해 3·18독립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8일 영해면을 비롯한 축산·창수·병곡면 주민 수천 명이 영해장터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독립의 의지를 보여준 역사적 사건으로, 8명이 순국하고 489명이 체포된 경상북도 최대의 만세운동이다. 영해3·18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야제와 추념식으로 구성돼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을 기리고, 지역민들이 세대와 계층을 넘어 함께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에 첫날 영해로터리 3·18 기념탑 특설무대에서 열린 전야제에는 관내 9개 읍·면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호국 화합 한마당’ 민속놀이와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열렸다. 이어진 특별 공연에는 지역 문화 동아리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미스트롯4 본선 진출자인 김유리, 원하연, 이윤나의 무대가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전야제의 하이라이트인 ‘횃불 대행진’에는 수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횃불을 들고 영해 시가지를 행진해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상주시는 오는 3월 19일(목) 13시 30분, 서성동 153-1 일원에서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김응서(연돈 대표),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식전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청년내일플러스센터’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총 10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약 1,905㎡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됐다. 센터는 1층 주류 제조 및 판매공간, 2층 교육·실습 공간, 3층 운영지원 공간으로 구성되어 외식 관련 교육, 창업 지원, 컨설팅 및 홍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본 사업은 2021년 12월 공모사업 선정 이후 사업계획 수립, 각종 인허가, 공사 추진 등 여러 단계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착공, 약 1년간의 공사를 통해 준공에 이르기까지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다. 특히, 외식 전문기업인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가 운영에 참여함에 따라 실무 중심의 교육과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예천군은 3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주택 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격열람은 개별주택 16,165호와 공동주택 10,873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격열람과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이용하거나 예천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건에 대해서는 인근 주택 가격과의 균형 등을 고려해 재조사를 실시한 후 4월 28일까지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공시될 예정이며, 공시된 가격에 대해서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가격이 산정될 수 있도록 기한 내 열람 및 의견서를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내 치매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빠른 농촌 지역에서는 치매 문제가 개인과 가족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2025년 약 97만 명에서 2030년 약 121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농촌 지역은 도시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과 돌봄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경북 영양군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행정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치매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초고령 농촌, 치매 관리의 새로운 과제 영양군은 대표적인 초고령 농촌 지역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청기면 산운리의 경우 전체 주민 67명 가운데 60세 이상이 52명으로 고령화율이 77.6%에 이른다. 이처럼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농촌에서는 치매가 개인의 건강 문제에 그치지 않고 돌봄과 안전,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생활 문제와 연결된다. 영양군은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치매 환자 관리와 예방 활동을 지역사회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 치매환자 전수 관리로 돌봄 공백 최소화 영양군 치매안심센터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성주군은 2026년 상반기 다양한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4천만원을 확보하였으며, (재)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년 (재)경북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도 선정이 되어 도비 5천만원을 확보하였다. 이번 선정으로 성주군은 △창작 공연 제작 △문화예술 기획 공연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예술가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지역 군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은 그동안 공연, 전시, 문화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예술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주시가 시정의 체질을 바꾸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구성한 ‘9대(7+2) 전략 TF’가 유관기관 및 지역 경제계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 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9대 전략 TF의 첫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시정 신뢰도와 직결되는 ‘청렴’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영주시의 9대 전략 TF는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7개 분야)’과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대외 평가 지표 개선(2개 분야)’으로 구성된다. 미래 성장 기반 분야는 △미래 전략 준비 △투자 산업 고도화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철도 중심 성장 동력 △공공의료 기반 강화 △미래 농업 혁신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시정 전반의 혁신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대외 지표 개선 분야는 지역안전지수 개선과 종합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시는 행정안전국장을 팀장으로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한국철도공사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안전지수 개선 TF’를 구성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안동시는 3월 12일 호텔‧리조트 분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에이치피엠파트너스 차창근 대표와 호텔아비아 매거진 장진수 대표를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특별자문위원은 △호텔․리조트 투자 제안 △투자대상지 환경분석 및 사업성 검토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최적의 숙박시설 유형을 검토하고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안동시의 문화․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호텔․리조트 분야 민간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2건의 대규모 호텔 투자 MOU를 체결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전문가 자문을 적극 활용해 추가적인 호텔․리조트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호텔․리조트 분야 민간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경산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MK Creative 대표 김미경 강사를 초청해‘매일 더 나은 나를 만나는 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계와 소통·동기부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자기 계발 강연가인 김미경 강사는 정곡을 찌르는 통찰력 있는 메시지와 공감을 주는 강연으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의 성장과 도전을 독려하며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공감을 바탕으로 삶의 방향과 지속적인 성장을 제시하는 강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대표 저서는「김미경의 딥마인드」, 「마흔 수업」, 「인생미답」등이 있다. 이번 상반기 경산 아카데미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예매 할 수 있으며 전 좌석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취소되거나 미수령 표가 있는 경우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로 대체할 예정이다. 경산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하여 수준 높은 평생학습 특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기타 궁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