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재성)는 청사 외벽에 감성 포토존을 설치, 딱딱한 청사 이미지를 탈피하고 주민 누구나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열린 행정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포토존은 ‘주민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계림동을 사랑하면 하나로 이어진 한마음 계림동이 된다.’ 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야간 조명을 설치, 주민들이 언제든지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였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포토존 설치를 통해 계림동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인과 주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하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친근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