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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존경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저 이철우를 선택해 주신 도민 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경쟁해 주신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님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경선 승리를 자축하기보다, 어려운 시대에 경북을 지키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경북의 승리, 그리고 보수 우파의 재건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시간입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정치를 하며 단 한 번도 편한 길을 택한 적이 없습니다. 가야 할 길이라면 욕을 먹더라도 갔고, 해야 할 결단이라면 비난을 감수하고서라도 결행했습니다. 사드 배치 반대의 거센 소용돌이 앞에서도 국익을 외쳤고, 서슬 퍼렇던 겨울에도 침묵하지 않고 광장에 올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목청 높여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대구경북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와 산불피해지역 재창조 같은 큰 과제들도 우리 후손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 믿었기에 온갖 비판과 반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추진했습니다. 그것이 제가 가슴에 새겨온 박정희 정신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미래를 위해 오늘의 비난을 감당하는 것, 저는 그것이 정치의 책무라고 믿었습니다. 저는 말이 아니라 발로 뛰고, 몸으로 부딪치고, 목숨 바쳐 경북을 위해 일해왔습니다. 병마의 고비를 이겨내고 다시 일어선 것도 아직 경북을 위해, 나라를 위해 더 뛰라는 하늘의 명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그 각오로 다시 섰고, 그 각오로 다시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나라 안팎의 형세는 참으로 엄중합니다. 민생은 고단한데 정치는 희망보다 걱정을 안겨드렸고, 국민의 삶은 벼랑 끝인데 지도자들은 책임보다 정쟁에 빠져 있습니다. 권력에 폭주하는 민주당을 보며 국민은 불안해하고, 권력을 견제해야 할 국민의힘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저는 그 까닭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수 우파 철학의 본령인 애국애민의 정신, 자기희생의 정신, 자유시장경제의 원칙,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정책으로 구현하고 국민의 삶 속에 녹여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동안 경북에서 보수 우파의 실력과 모범을 보여드리고,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왔습니다. 이 땅에 최초의 통일국가를 세운 화랑정신, 질서와 윤리를 확립한 선비정신, 국난에서 나라를 지켜낸 호국정신, 가난을 딛고 일어서게 만든 새마을정신, 이러한 경북의 4대 정신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철학적 뿌리이자 국가발전의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서 국민의 마음을 다시 모으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는 길은, 보수 우파다운 실력을 회복하고 다시 세우는 길뿐입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국가 질서의 위기는 낙동강 전선까지 밀려 내려왔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정치가 보여준 꼴사나운 모습은 매서운 회초리로 꾸짖어 주십시오. 그러나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가장 먼저 떨쳐 일어나 마지막까지 나라를 지켜낸 곳이 경북인 만큼, 다시 일어설 용기와 결단 역시 경북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저 이철우가 칼날 같은 바람 속에서도 선봉에 서겠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유능하고, 원칙과 품격을 갖춘 보수 우파의 실력을 바로 세워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서는 출발점을 반드시 경북에서 만들겠습니다. AI와 과학기술이 이끄는 미래를 선도하고, 문화·예술·관광이 꽃피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세계와 활발히 연결되는 경북을 만들고, 그 성과를 새마을운동처럼 전국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농민의 땀, 자영업자의 한숨, 청년의 불안, 어르신의 외로움, 이재민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공동체의 따뜻함 속에서 다시 일어서고 다시 꿈꿀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스스로 땀 흘려 미래를 만들고, 자유에는 책임을, 성공에는 나눔을 더해, 가족과 이웃, 공동체가 함께 일어서는 경상북도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저는 국민의힘에 공식 요청합니다.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주십시오. 대구·경북의 민심과 조직, 메시지와 전략을 하나로 묶는 통합 대응 체계를 서둘러 갖춰 주십시오. 내부 분열과 소모적 공방을 멈추고, 보수 우파의 가치와 실력, 책임과 품격을 함께 세우는 구심점을 만들어 주십시오. 대구·경북에서 무너지면 전국도 없습니다. 반대로 대구·경북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면 그 기세는 반드시 전국으로 번져나갈 것입니다. 저 이철우에게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십시오. 대구·경북에서 보수 우파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희망의 불씨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반드시 반전의 역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대구·경북 시도민만 믿고 뚝심 있게 나아가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4. 14. 이 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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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시, 첫 방산 전문교육 개강…K-방산 인재 양성 거점 시동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서울과 창원에서만 운영되던 방위산업 전문교육이 올해 처음으로 구미에서 열린다. 교육비 전액 무료로 제공되는 이번 과정은 지역 방산기업 재직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K-방산 경쟁력을 뒷받침할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구미시는 한국방위산업진흥회(이하 방진회)가 주관하는 방위산업 전문교육을 14일 구미스마트커넥트센터(금오테크노밸리 내)에서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4일부터 15일까지 ‘방위산업개론’ 과정을 시작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국방획득체계’ 과정을 연이어 운영한다. 이후 10월까지 방산수출, 방산계약 등 총 9개 과정을 10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방산기업 재직자로, 인력과 기술력 부족을 겪는 중소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그동안 수도권과 창원에 집중됐던 교육 기회를 지역으로 확장함으로써, 기업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구미 확대는 전자·ICT 기반 산업 인프라를 갖춘 지역 여건과 맞물려, 방위산업 전문 인력 양성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명성 반도체방산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방산기업 재직자들의 실무 역량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방위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방진회 교육센터 홈페이지(https://edu.kdia.or.kr/web/index.do)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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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울진군“소득·인력·산업 3축으로 농업 체질 바꾼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울진군이 2026년 농업의 핵심 방향을 농가 소득 안정, 인력 구조 혁신, 산업화 기반 구축으로 설정하고 전방위 정책을 추진한다. 울진농업 대전환의 일환으로 들녘단위 이모작 단지 조성, 콩 융복합 단지 조성사업, 농어민 수당 지원, 귀농·청년농 육성, 스마트팜 단지 육성, 축산 경쟁력 강화, 유통·판로 지원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정책으로,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울진농업 대전환 이모작 공동영농‘소득 구조 다변화’ 들녘 단위 공동영농 기반의 콩·양파 이모작 사업도 추진된다. 2026년 34개소(34ha), 총 1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연작장해를 줄이고 동일 농지에서 복수 수확을 가능하게 해 농가소득을 구조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콩 융복합단지 조성‘생산·가공·유통 일원화’ 울진군은 2026~2027년 100ha 규모‘콩 자립형 융복합단지’를 조성한다. 총 20억 원이 투입되며 재배 전 과정 기계화와 수확·건조 시스템, 두부·두유·장류 가공시설 구축까지 포함된다. ■ 농가소득 안정 및 정착 지원 확대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5,700 농가를 대상으로 총 34억 2천만 원을 지원해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한다.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소득 기반 확보는 농업 유지의 필수 조건으로 평가된다. ■ 귀농·청년농 유입 확대‘농업 인력 구조 바꾼다’ 군은 농촌 인구 구조 개선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귀농인을 대상으로는 정착 지원과 주택 수리비 지원을 병행해 초기 부담을 낮추고, 청년농업인에게는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최대 3년간 지급한다. 이는 단순 유입 정책을 넘어 실제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구조적 지원으로, 고령화된 농업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 ‘기후 대응형 농업’표고버섯 스마트팜 단지 확대 조성 ICT 기반 표고버섯 스마트팜 재배사 8동이 신축된다. 총 10억 원이 투입되며 농촌진흥청 기술을 적용해 생산 안정성과 품질을 높이고, 표고버섯을 지역 대표 특화작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 친환경 농업 전환 가속‘지속가능 농업으로 체질 개선’ 친환경농업직불제와 인증 전환장려금 사업을 통해 총 860ha 규모의 친환경 농업 전환을 추진한다. 초기 소득 감소와 인증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우량농지 객토사업과 고랭지채소 병해충 방제, 전략작물 육성을 병행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축산·양봉까지 확대, 생산기반 지원 축산 분야에서도 경쟁력 강화 정책이 추진된다.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을 통해 우량 유전자 보급을 확대하고, 축산 및 양봉 농가에 기자재 지원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도모한다. 이는 농업뿐 아니라 축산 전반을 포함한 ‘농업 산업화’ 전략의 일환이다. ■‘생산에서 소비까지’유통·판로 정책 강화 포장재 지원을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친환경 농산물 택배비 및 출하장려금을 지원해 직거래 활성화를 유도한다. 특히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는 동시에, 공공급식을 통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정책으로 평가된다. ■ 전문교육·청년농 육성‘현장 중심 인력 양성’ 총 7억 7천만 원 규모의 맞춤형 전문기술교육이 추진된다. 울진녹색농업대학, 신규농업인 실습, 품목별 교육과 함께 청년농 영농대행단 운영 등 5개 사업이 병행된다. 이는 농업대전환을 뒷받침할 실전형 인력 양성 정책이다. ■ 가공산업 육성‘농업, 산업으로 확장’ 총 1억 8천 3백만 원을 투입해 가공기술 교육, 신제품 개발, 유통·마케팅 지원을 추진한다. HACCP 위생교육과 농가형 가공시설 현대화를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유통 중심 산업형 농업으로 전환을 유도한다. ■ 농기계·드론 지원‘스마트농업 기반 확대’ 농기계 임대료의 최대 75%를 지원해 중소농가의 영농비 부담을 줄인다. 또한 농업용 드론 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20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병해충 방제 효율과 노동력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2026년 울진농업은 농업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농업대전환 정책”이라며“농가소득 안정, 청년·귀농 인력 유입, 그리고 생산·가공·유통이 연결된 산업화까지 세 축을 동시에 추진해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해 농업이 안정적인 수익 산업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며“각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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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산시, 차(茶)향 가득한 삼성현역사문화관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1일 세미나실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차(茶)향 가득 문화관 다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 차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 여유와 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체험은 김미옥 한설차문화원장이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다도 예절과 차를 우리고 나누는 과정을 배우며 전통문화가 지닌 정서와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부모와 함께한 어린이들 또한 진지한 태도로 다도 예절을 익히며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체험 후에는 삼성현역사문화관 특별기획전‘원효·설총·일연, 삼성현(三聖賢)이 건네는 위로’ 전시 관람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전시 감상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은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제2기 삼성현 인문 예술 대학」, 「제11기 학교 밖 역사이야기」, 경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삼성현의 얼을 잇는 인문교육」,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삼성현역사문화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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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칠곡군, KBS 전국노래자랑‘칠곡군편’5월 2일 개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북 칠곡군은 군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칠곡군편’을 개최한다. 국민 MC 남희석의 맛깔나는 진행과 함께 박서진, 천록담, 김희재, 정혜린, 미스김 등 최정상급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총출동해 잊지 못할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 올라 숨겨둔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낼 참가자는 4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칠곡군민은 물론 칠곡군에 소재한 사업자,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예심은 4월 30일(목) 오후 1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이 관문을 통과한 15-16팀의 실력자들만이 5월 2일 본선 무대에서 본인들의 숨은 끼를 양껏 발휘할 기회를 얻는다. 본선 녹화는 5월 2일(토) 오후 2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칠곡평화분수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행사 당일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방문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 또는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권장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이 칠곡평화분수대의 아름다운 경관을 전국에 알리고, 군민 모두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며 하나 되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노래와 춤에 소질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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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송군, 2026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2관왕 영예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청송군은 1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사과 브랜드 부문 「청송사과」가 14년 연속 대상, 도시 브랜드 부문 「산소카페 청송군」이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대한민국 브랜드 시상 행사이다. 사과 부문에서는 청송사과를 포함한 8개 사과가 후보에 올랐으나, 소비자 조사 결과 「청송사과」가 최초 상기도, 보조 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모든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4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청송사과는 지역 내 4,600여 농가가 3,360ha에서 연간 약 7만 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 재배지는 해발 250m 이상의 고지대로 연평균 일교차가 13℃ 이상에 달한다. 사과는 생육기간 동안 일교차가 커지면 본능적으로 다음 세대를 위해 영양분을 저장한다. 낮과 밤이라는 짧은 시간에 영양분을 저장하는 활동을 반복하게 되면서 단맛은 강해지고 과육은 단단하게 된다. 이러한 청송군의 기후적 특성 덕분에 뛰어난 맛의 청송사과가 생산된다. 청송군은 청송사과를 대한민국 대표 사과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다년간 축적된 사과재배 경험에 영농과학기술을 더해 생산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산소카페 청송군」은 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힐링 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산소카페 청송군’은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지역이 가진 고유한 가치를 담아낸 자연주의 콘셉트의 도시 브랜드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가치를 제공한다. 특히 청송군은 2025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차 재인증을 획득할 만큼 우수한 지질학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맑은 물이 기암을 휘감아 흐르는 안덕면 백석탄 계곡, 굽이치는 하천과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신성계곡, 지구 태초의 비밀이 새겨진 신성리 공룡 발자국은 산소카페 청송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색 명소를 제공한다. 청송군은 “지속적인 재배기술 개발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청송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확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산소카페 청송군에서 쉼과 치유를 경험하고 일상을 살아 나가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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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도군, 2026년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및 재능기부 활동 시작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청도군은 2026년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및 재능기부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귀농․귀촌인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으며,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은 연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귀농․귀촌인이 많이 거주하는 마을이나 주민 간 소통과 융화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첫 번째 교육은 4월 14일(화), 청도읍 평양1리 마을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교육은 ‘함께하는 주민건강 행복 청도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재능기부 활동이 함께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칼갈이 봉사와 전기 설비 점검 및 간단한 수리 지원 등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이 진행되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청도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민 간 이해와 교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활력 있는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향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상생형 지역공동체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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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시, 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 가속 "멈추지 않는 구미"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사업 점검을 넘어, 중앙부처 예산 편성 단계부터 한발 앞선 대응으로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주요 국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별 타당성과 정책 부합성,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동시에 중앙부처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비하고, 사업별 대응 전략을 재정비했다. 주요 국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대구경북선 광역철도(서대구~의성) 동구미역 신설 ▲구미~신공항 철도 건설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 ▲가칭AIㆍ방산 특화 공유공장 구축 ▲AX 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실증 지원 ▲AI기반 차세대 로봇산업 기술혁신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 ▲도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국비 확보는 구미의 미래 산업 기반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정부 예산 편성 흐름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주요 사업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미시는 정부예산안 확정 시점까지 단계별 대응 전략을 고도화하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한 대외 협력 활동을 확대해 핵심 사업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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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군위군, 일상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청소 봉사활동 실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군위 불자봉사회(회장 서진동)는 지난 11일 군위군 통합돌봄팀의 요청을 받아 군위읍에 거주하는 91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장기요양등급 판정이 어렵다는 안내를 받고 서비스 신청을 포기한 상태였다. 또한 팔 수술로 치료 중인 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으나, 근로활동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홀로 계신 어머니를 돌보는데 어려움을 겪어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 어르신의 주거 환경은 주방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식사 준비에 큰 불편이 있었으며, 마을과 떨어진 곳에 위치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위군은 본격적인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기 이전에 민간 자원을 연계해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노령 인구가 많은 우리 군에서는 돌봄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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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덕 경렴정,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고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덕군 축산면에 있는 ‘경렴정(盈德 景濂亭)’이 지난 13일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고시됐다. 문화유산자료는 향토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할 광역지자체가 지정하는 국가유산으로, ‘경렴정’는 경상북도가 영덕군에 지정한 44번째 문화유산자료으로 기록됐다. ‘영덕 경렴정’은 1661년 건립된 이래 학문 수련과 강학이 이뤄진 교육의 장으로 사용되다가 18세기 후반 대대적으로 수리를 거친 뒤에는 지역의 향촌공동체를 결속하는 기능까지 겸하게 되면서 조선 후기 양반 가문의 정자 기능 확대 과정을 연구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로 인정되는 건축물이다. 이에 영덕군은 지역의 특성과 문화적 가치가 잘 반영된 고건물인 ‘영덕 경렴정’를 철저히 보존·관리할 방침이며, 다른 숨어있는 지역 문화유산을 추가 발굴해 문화·관광 아이템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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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양군, 제22회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양군은 지난 11일 영양군민회관 및 보조구장에서 제22회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양군 탁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여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진행되었으며, 전국의 탁구 동호인 69팀 520여 명이 참가하여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경기를 펼쳤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대회는 영양군에서 개최하는 대표 생활 체육대회 중 하나로, 매년 많은 전국의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탁구 저변 확대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대회 기간 중 방문객들의 지역 시설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올해로 22회를 맞기까지 많은 노력을 해주신 대회 관계자 및 동호인 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대회가 전국에서 오신 모든 탁구 동호인 분들이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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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국가 5산단 ‘반도체 팹(FAB) 유치’로 꽉 채우겠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21세기 산업의 쌀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특화단지 유치에 이어 반도체 팹을 반드시 구미로 유치해 구미국가 5산단을 꽉 채우고 완벽한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 하겠습니다”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15일 핵심 공약으로 반도체 팹(Fab) 유치를 선언했다. 지난 2023년 비수도권 유일 반도체특화단지 유치 성과의 토대 위에 반도체 팹을 유치하여 구미산업의 혁신적인 신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반도체 산업에서 팹(Fab)은 반도체 칩이 실제로 제조되는 공장을 의미하며 반도체 칩을 생산하는 초정밀 제조 시설로 반도체 산업의 중심이다. 또한 장비 및 소재, 부품 등 관련 산업도 다양하고 거대해 지역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 구미는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의 첫 페이지를 쓴 도시 김 예비후보는 “구미는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의 첫 페이지를 쓴 도시”라며 “반도체 팹이 구미로 돌아오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구미산단 1호 기업 한국도시바(현 KEC)가 트랜지스터를 생산하면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역사가 시작됐다”라며 “1970년 박정희 대통령이 한국도시바 공장을 직접 찾아 격려할 만큼 구미는 국가 반도체 산업의 전략 거점이었다”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반세기가 지난 지금, 구미는 반도체특화단지와 세계 수준 소부장기업 344개사가 집적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다”라고 덧붙였다. ■ 반도체 기업이 와야 할 곳은 이미 정해져 있다, 바로 구미. 김 예비후보는 “반도체 기업이 와야 할 곳은 이미 정해져 있다, 바로 구미”라고 선언했다. 그는 “대만의 TSMC가 4대 거점으로 생산기지를 분산하고, 일본도 홋카이도와 규슈로 나눠 반도체 단지를 조성하듯 생산거점 분산은 이미 세계적 흐름”이라며 “용인 클러스터는 전력 확보율 40%, 용수 공급에만 2조 1,601억 원이 필요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경북의 전력자립도는 228%로 전국 1위이고, 취수 가능량 대비 용수 사용률은 31%에 불과하다”라며 “삼성SDS와 퀀텀일레븐이 구미에 각각 AI데이터센터 투자를 결정한 배경에는 구미와 경북의 뛰어난 전력·용수 인프라 경쟁력이 자리잡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얼마 전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용인 클러스터 2·3단계 일부를 대만의 TSMC처럼 지방으로 분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라며 “구미가 최적의 입지라는 것을 제가 증명해 보이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 부지·전력·용수·행정까지… 반도체 팹 유치 준비 완료 김 예비후보는 “이미 구미에는 부지도, 전력도, 용수도, 행정도 모든 준비가 다 돼 있다”라며 “기업이 결정만 내리면 책임지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구미시는 총 203만 평의 부지를 즉시 공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 국가5산단 2단계(168만 평)를 비롯해 반도체 팹 전용단지로 개발 중인 ▲장천 일반산단(30만 평), 클린룸·154KV 전력 인입·폐수처리시설 등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L사 유휴부지(5만 평)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보유하고 있다. 전력과 용수 여건도 압도적이다. 경북의 전력자립도는 228%로 전국 1위이며 연간 여유전력만 56,031GWh에 달한다. 구미의 취수 가능량 대비 용수 사용률은 31%에 불과해 대규모 팹 가동에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 금오공대 등 관내외 12개 대학의 반도체 특성화 학과와 연계한 전문인력 순환 공급 체계도 갖춰져 있다. 아울러, SK실트론(12인치 웨이퍼 세계 3위), LG이노텍(통신반도체 기판 세계 1위), 매그나칩(디스플레이구동칩 세계 2위)를 비롯한 세계적인 수준의 반도체 소부장기업 344개사가 집적한 구미는 지방의 반도체 팹 후보지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김 예비후보는 “반도체 팹 투자 시 현금 지원 인센티브와 기업의 투자 결정 즉시 패스트트랙 인허가 일원화와 전담 PM 제도를 가동하고, 사전종합진단 패키지로 투자 전 주기를 밀착 동행할 것”이라며 행정적으로 최대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 민선 8기에 쌓은 반도체 생태계 토대 위에, 반도체 팹으로 화룡점정 김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구미시장 재임 4년 동안 반도체 생태계의 토대를 체계적으로 구축해왔다. 2023년 7월 비수도권 유일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2025년 12월에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구미·광주·부산)에 포함되며 국가 반도체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김 예비후보는 반도체 생태계 구축 5대 사업도 추진했다.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396억 원)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제조·검증 테스트베드(350억 원) ▲첨단 방위산업용 시스템반도체 부품 실증기반(167억 원)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300억 원) ▲구미 첨단반도체 연구단지 조성(150억 원, 전액 시비) 등 총 1,363억 원 규모의 반도체 인프라 사업을 본격적인 궤도에 올렸다.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1969년 구미에서 처음 싹을 틔운 대한민국 반도체의 씨앗이 2023년 비수도권 유일의 반도체특화단지 유치로 꽃을 피웠다”라며 “이제는 반도체 팹 유치로 화룡점정을 찍고, 구미가 대한민국 반도체의 심장으로 도약하는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구미시장으로 재임하며 그 전문성을 구미 발전의 실질적 성과로 입증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반도체 특화단지·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한 6대 국책사업 유치와 삼성SDS AI데이터센터 등 16조원대 투자를 이끈 경제전문가이자, 구미시 예산을 4년 만에 7300억원 늘려 도내 최고 증가율(48.2%↑)을 달성하며‘예산 2조원 시대’를 개척한 재정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라면축제·푸드페스티벌·낭만야시장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관광 불모지였던 구미를 연간 100만 명이 찾는 낭만문화도시로 탈바꿈시킨 기획전문가로도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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