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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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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김근한 의원, 방산 공급망 도시 구미 구축 방향 제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시의회 김근한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방산 공급망 도시로서의 구미”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방산 공급망 도시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구미가 2023년 ‘AI기반 유무인복합전투체계’를 테마로 방산혁신클러스터에 선정된 이유가 구미의 주력산업인 첨단산업과 우주, 인공지능, 드론, 반도체, 로봇 등 국방 신산업이 결합되고 집적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러난 AI 킬체인 및 AI 영상판독 기반 의사결정체계가 새로운 전쟁 개념으로, 구미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된 전장 변화라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구미 방산 체계기업인 한화시스템의 제주 우주센터 개소와 LIG D&A의 SAR 위성 및 천리안 5호 사업 참여가 구미가 국가안보와 우주경제의 중심축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소개했다. 이번 이란전에서 미사일 천궁-II의 높은 요격률도 구미에 전 세계의 관심이 모이는 배경으로 언급되면서 방산 도시 구미를 방산 공급망 도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또한 김 의원은 최근 국회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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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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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춘천 풍물시장, 4월 10일부터 ‘춘풍야장 2.0’ 야시장 운영 시작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춘천 풍물시장이 4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춘풍야장 2.0’으로 새롭게 단장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상반기(4월 10일~6월 13일)와 하반기(9월 4일~10월 10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장식은 4월 10일 오후 6시에 열렸으며, 마칭밴드 퍼레이드, 레크리에이션, 바이올린 및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춘천 풍물시장은 지난해 ‘춘풍야장’ 야시장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기반을 다졌다. 방문객은 5만 2천 명, 매출액은 5억 3천만 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콘텐츠와 체류 기능을 강화한 ‘춘풍야장 2.0’으로 운영한다. 변화된 점으로는 특화 먹거리와 시그니처 메뉴 개발, 버스킹과 공연 등 문화 콘텐츠 정례화, 고객 참여형 품질관리(QC) 시스템 도입, 미디어 아케이드 구축,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콘텐츠형 야시장’으로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김진태 지사는 “풍물시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풍물시장과 함께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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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안동 일원서 개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핵심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도입해 안동만의 축제 브랜드를 선보인다. 2026년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의 전통 민속공연이 진행된다.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이 무대에 오르며,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과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양한 행사가 5일 동안 이어진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돼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이 마련된다. 또한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공간을 운영해 방문객이 안동 전통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