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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본선보다 치열해진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선거구 경선 전쟁….당심이냐 민심이냐

- 국민의힘 지지층 장세용 우세, 김현권 당심 우세로 분석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팩트신문이 차기 총선 출마예상자의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 구미시을 선거구 경선이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되면서 국민의힘 후보에 맞설 후보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 조사에서 장세용 전 구미시장은 26.7%, 김현권 전 국회의원은 19.6%를 얻었으며, 기타 7.7%, 없다. 28.5%, 잘 모르겠다는 17.5%로 조사되었다.

 

국민의힘 후보지지층 중 신순식 43.1%, 김봉교 34.7%, 김영식 29.6%, 안주찬 23.8%, 허성우 22.9%, 최진녕 18.7%가 장세용 전 구미시장을 맞상대로 선택했다. 반면 김현권 전 의원을 지지한 국민의힘 지지층은 안주찬 27.1%, 최진녕 22.8%, 허성우 17.5%, 김영식 14.3%, 김봉교 13.9%, 신순식 8.0% 나타났다. 

 

또한, 김영식의원의 의정평가에서 긍정 평가를 선택한 29.9%가 장세용을 선택했고, 김현권은 12.8%에 불과했다. 반면 부정평가를 선택한 국민의힘 후보 지지층은 장세용 27.9%, 김현권 28.4%로 비슷한 결과를 나타내면서 김현권 전 의원이 다소 민주당 지지층의 여론을 업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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