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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보건학문&인권연구소] 사기방역 주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폴리페서(정치) 교수들을 퇴출하라

- 용산 대통령집무실 맞은편에서 기자회견 가져
- 중대본의 폴리페서 교수들의 이중겸직이 도덕적 윤리 문제로 도마위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중대본의 폴리페서 교수들의 이중겸직이 도덕적 윤리 문제로 도마위에 올랐다.

 

보건학문&인권연구소 에서 2023.02.14일 용산 대통령집무실 맞은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기방역 주역 중대본의  폴리페서 교수들을 퇴출하라》 라는 슬로건을 걸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정부의 조국전 장관이 법무부장관 청문회때 폴리페서 문제로 공분을 산 사례가 있다.

 

조국 전장관은 오래전  다른 교수의 폴리페서 문제를 지적한바 있으면서도,  정작 자신도 폴리페서의 문제로 도덕적 심판을 받은바 있다.

코로나 펜데믹 3년, 예방 안되는 백신, 예방효과 없는 마스크, 무증상 유증상 구분 못하는 pcr진단검사법, 접종자의 코로나 전파, 확진자의 자가격리 생활지원금, 재난문자 비용, 무상 자가진단키트 살포, 간호사들의 대량 전화진료, 코로나 전국민 재난 지원금 등등 말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건보재정파탄과 국가재정파탄이 일어났다.

비과학적 방역과 특정 의료기관 일감 몰아주기 등등은, 특정의료단체, 재단, 학회 등의 입김에서 벗어날수 없는 폴리페서 교수들이,  중대본에서 방역자문과 접종추진단을 함으로써  이미 예견된 건보재정  파탄의  불행한 사건이 되었다.

대형제약사로부터 연구비 명목의 리베이트를 받는 집단들이 국가감염병자문위원단, 접종추진단 등을 하면서 방역결정권을 휘두르고,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칼을 휘둘러 온건 건보재정 흐름만 살펴 봐도 알수 있는 일이다.

방역신뢰를 잃은 정부가 시급히 해야할 선 과제는 
중대본에 한쪽 다리를 걸치고 있는,  중대본의 폴리페서 교수들을 하루속히 퇴출하고,  코로나 3년간의 건보재정 상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련자들을 특검하여 처벌해야 할 것이며, 그후 
특별법을 재정해서 의료리베이트 카르텔 방역을 꼭 근절 시켜야 할 것이다.

반성없고 사과없는 정부, 아무도 납득을 못할것 이다.
소는 잃었는데 외양간을 안 고친다면, 그 외양간에서 누가 소를 키울수 있을까?
울타리가 없는 외양간에 언제 또 호랑이가 나타날지 알수가 없는데, 어떤 소가 울타리 없는 외양간에 들어가서 살려고 할 것인가.

지금의 대한민국 방역은 도둑떼가 들어서 울타리를 뜯고 소를 훔쳐간 형국이 아니던가..

그들이 도둑질 할때 쓰던말을 들어보면, 아하 방역 도둑은 저리 말하는 구나를 알수 있다.

''예방이 안되어도 백신은 맞아야 한다''
''전국민 항체가 97% 있어도 백신을 맞아야 한다''
'' 백신 맞아야 실내 마스크 해제 해준다''
''백신 안맞은 사람은 무단횡단 하는자''
전국민 90%  이상 다 맞혀놓고 이제와서
'' 60세 이하는 이 백신 쳐다 보지도 말아라 ''
''부작용이 있고 예방이 안되어도 백신을 맞아라''
''백신맞고 코로나 걸렸어도 3차 4차 계속 맞아라''

한나라의 국가 방역 자문과 접종추진을 했던 자들의 주옥같은 명대사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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