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 "2명이나 암에 걸리고, 인건비 처리위해 보험 해약까지".. 구미 옥계 공사현장 10억대 체불, 발주처 '갑질'에 무너진 삶

- 현장 돌려막기식 공사 강행, 3년째 ‘다음 현장에서 주겠다’ 감언이설.. 대표는 "마음대로 해라" 적반하장

2026.03.24 15:5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