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필리버스터’라는 한가한 연극을 끝내고, 목숨 건 투쟁에 나서라

- 헌법 도축 현장에서도 입씨름이나 즐기는 야당의 무기력… ‘사즉생’ 각오라면 목숨 건 투쟁으로 증명하라

2026.02.28 23: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