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정영길의원(국민의힘 성주), 다자녀가구 국가유공자 수준 예우 강력 촉구

- 전국 합계출산율 0.75명, 경북도 0.9명에 그쳐…국가 존립 위기 강조
- 다자녀 부모는 미래 대한민국 만드는 숨은 영웅, 발상 전환 요구

2026.02.08 14:3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