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아이 손잡고 나온 환경정화… ‘시민과함께’ 2026년 첫 봉사로 구미 학서지 생태공원을 쓸어 담다.

- 청소 사각지대 학서지 입구부터 주차장까지 회원 50여명 강추위 속에서도 구슬땀
- 환경정화 넘어 재난 현장까지… 시민 속에서 커가는 지역 비영리단체 '시민과함께'

2026.02.07 13:3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