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국회의원(구미갑), 중소기업 계약학과 의무기간 미준수 20%.. 정부 예산 낭비 우려

- 계약학과 통해 중소기업 인력 양성·장기근속 유도 취지 사업
- 학위취득 후 5명 중 1명이 의무근무 기간에 이탈... 예산 낭비 우려
- 꼼수 채용 등 제도 악용 소지도
- 구자근 의원 “훌륭한 인재들 중소기업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의 강력한 관리·감독 대책 마련해야”

2025.10.14 10:5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