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가 낳은 김수현, 현대건설 지명… 배구 도시 부활의 꿈을 잇다

- 父 김영태씨에 이어 코트의 피 흐르는 차세대 주자
- 구미, 배구 명문도시의 명예 회복 발판 마련

2025.09.11 22: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