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이대로라면 국제적 망신만 남을 뿐

- 자원봉사자들 하대하는 구미시의 관행
- 엉망진창 운영, 시민을 기만한 박정희 마라톤대회가 보여준 현실
- 2025년 5월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이대로 준비하면 필망(必亡)

2025.03.03 09:5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