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새롭게 변신... 준비 착착 ‘축제의 신명과 흥으로 안동의 심장 다시 한번 울린다’

- 구 안동역 중심으로 도심 전체를 축제의 공간으로 대폭 확장
- 메인무대 구 역사부지 내로 이전, 6차선 통제 없어
- 구 역사부지와 탈춤공원 간 보행로 설치, 탈춤 공연장 활용
- 10개국 11개 해외공연단, 18개 국내공연단 초청‘브랜드가치 향상’

2023.08.23 1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