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에서는 2026년 9월 1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은1리 법산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을 운영하였다.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은 독거노인, 취약계층이 하기가 힘든 빨래와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주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어른신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효자사업이다.
이날 이동 빨래방을 운영하는 봉사자는 "어르신들이 힘들어하는 빨래와 건조를 해드릴 수 있어서 보람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이 진행되어 보다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은 어르신들에게 힘든일을 대신해 주는 효자 봉사활동이다”며, “앞으로도 노인과 취약계층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