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일)

  • 구름많음동두천 28.0℃
  • 구름많음강릉 26.2℃
  • 천둥번개서울 25.0℃
  • 구름많음대전 31.1℃
  • 맑음대구 30.5℃
  • 구름많음울산 25.9℃
  • 맑음광주 28.5℃
  • 맑음부산 26.4℃
  • 구름많음고창 25.6℃
  • 맑음제주 28.2℃
  • 맑음강화 26.4℃
  • 구름많음보은 26.6℃
  • 흐림금산 22.7℃
  • 맑음강진군 29.7℃
  • 구름많음경주시 28.7℃
  • 맑음거제 27.8℃
기상청 제공

구미시

김근한 구미시의원 후보, ‘인동·진미 승리캠프’ 개소식 성황.. “현장 목소리, 결과로 보답”

- 노동계·기업인·주민 등 각계각층 대거 집결.. 탄탄한 지지 기반 과시
- 노동조합 대표자 동지 및 기업인 응원 속 ‘경제·노동 전문가’ 행보 주목
- 노동계 대표 비례대표 출신, 검증된 능력 바탕으로 ‘인동·진미 재선’ 기대감 최고조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근한 구미시의원 후보(인동·진미동, 국민의힘)가 ‘인동·진미 승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16일 오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닻을 올렸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정치, 행정, 산업, 사회단체, 체육문화계 등 각 분야의 지역 리더들과 인동·진미동 주민들이 대거 집결해 문전성시를 이루며 김 후보를 향한 뜨거운 대세론을 입증했다.

특히 노동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온 노동조합 대표자 동지들과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현장 중심의 노동·산업 전문가로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김 후보의 독보적인 자산과 탄탄한 지지 기반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치권과 지역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노동계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출신으로서, 이미 의정 능력을 검증받은 김근한 후보의 ‘재선 도전’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비례대표 시절부터 다져온 정교한 정책 수행 능력에 현장 감각까지 갖춘 만큼, 재선 성공 시 인동·진미동의 해묵은 과제들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적임자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김근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 중에도 선거사무소를 가득 채워준 지지자들과 주민들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후보는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노동 현장의 동지들과 기업인, 그리고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단체장님들과 주민 여러분의 응원은 큰 힘이자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오늘 보내주신 격려와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며 늘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노동이 존중받아야 지역의 미래가 성장한다. 인동·진미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며,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책임 있게 전달해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각계각층의 견고한 연대와 뜨거운 성원 속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김근한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노동계와 주민 접촉면을 더욱 넓히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이상혁

기본과 상식에서 벗어나면 전부 거짓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