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주민 절반 반대에도 경북지사, 민주당 찾아 ‘정말 위대한 일’이라며 與 입법독주 독려” 비판

- 찬반 여론 팽팽한데 행정통합 졸속 추진은 대의민주주의 왜곡, 악용하는 것
- “광주·전남 먼저, 우린 부산·경남처럼 단계적 통합 필요”
- “둑 금 보고도 눈 감는 목민관, ‘시정무뢰’와 다름없어”
- “어떤 세력이 존경하는 경북도지사 이렇게 망가뜨리려 하나”
- “진정성 없는 행정통합, 행정가 양심상 묵과할 수 없어”

2026.02.18 16:06:59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