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문화로(문화路)'를 '문화로(文化로)' 꽉 채웠다

- ‘2025 구미 문화로 페스티벌’, 사흘간 3만명 이상 방문
- 빈 점포가 예술관·스토어로…상권에 생동감 불어넣어
- 청년·예술·상권이 어우러진 도심 재생의 새로운 모델 제시

2025.11.03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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