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권력의 그늘 속에 무너진 양심, 그리고 그것을 지지하는 맹목적인 추종의 그림자

- 오로지 권력만 추종하고 국민을 대변하는 위치에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국회의원
- 국회의원의 마음에 들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굳힐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도의원
- 눈앞의 작은 이익을 위해 정치인들의 문제적 행위를 눈감고 심지어 정당화하는 맹목적 지지자
- 깨어있는 시민의 힘이 모이면, 더이상 권력만을 좇는 그들에게 무대는 없다.

2024.10.30 13: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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