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무책임한 동장의 안하무인 행정과 본청의 방관이 불러온 지역 쇠퇴

- 소수의 힘 있는 동민들과 토호세력들과만 연대
- 방관하는 구미시청
- 하위 직원들의 기강마저도 흔들리며 공직자들 사이에 업무 태만과 기강 해이가 만연

2024.10.12 08: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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