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환 성주군수, “아이가 태어나야(生) 나라가 산다(生)”

- 성주군, 경상북도 생생버스 시즌2 첫 합류
- 성주군-경북도 공조체제를 통한 저출생과의 전쟁 필승 다짐

2024.05.28 15: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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