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출신 구미을 예비후보는 ‘잡탕’정치를 중단하라

-대통령실 출신 B예비후보 ‘줄세우기’, ‘편가르기’, ‘철새정치’등 ‘구태정치’ 표본
-보수의 성지 구미에서 ‘주國야民’ 정치행보로 애국 보수 심장에 비수 꽂아
-지지선언한 전현직 시도의원 39명의 명단 공개해야

2024.02.07 18: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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