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운영 시작

2026.04.09 19:29:38

- 미래세대의 ‘놀-토, 앎-터, 삶-터’를 만들어가는 구미형 마을돌봄배움터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과 구미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유신애)는 지역사회 마을돌봄배움터 조성을 위해 2026 (마을학교)‘삶을 짓는 놀-터’의 참여단체를 최종 선정하고, 올해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아이들이 마을에서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배움터를 지향하며 3년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의 협력을 통해 미래세대의 삶과 앎이 조화를 이루는 ‘구미형 마을돌봄배움터’를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월, 공개모집을 진행하여 1차 서면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15개(신규형 6개, 지속형 9개)의 마을 학교 운영단체를 선정했다. 15개의 단체는 구미시 마을 내 공간을 활용하여 미래세대에게 배움과 돌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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