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겨울 저녁,
울진 왕피천의 하루는 다양한 색으로 물들어 가며 마무리된다.
같은 장소지만 시간과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풍경이 머무른다.
빛의 흐름을 따라 변해가는 왕피천의 정취를 담아본다.
기본과 상식에서 벗어나면 전부 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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